성혜마을 노래교실, 반가운 첫 수업을 열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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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silver 작성일26-02-05 15:15 조회10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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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혜마을 노래교실, 반가운 첫 수업을 열었습니다.
작년 11월 수업을 마친 이후,
오랜 기다림 끝에 오늘 성혜마을 노래교실이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.
“기다리다 목 빠지는 줄 알았다”는 어르신들의 웃음 속에서
수업 시작 전부터 교실 안은 설렘으로 가득 찼고,
노래가 시작되자 어느새 손뼉과 흥이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.
잠시 잊고 지냈던 노래 한 소절에
얼굴에는 미소가, 몸에는 리듬이 살아나는 시간.
오랜만에 마을에 웃음과 흥이 가득 찼던 하루였습니다.
앞으로도 성혜마을 어르신들의 일상에
즐거움과 활력을 더하는 시간이 이어질 수 있도록
정성껏 함께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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